일본생활 배추 나만…

일본생활 배추

나만 또 이제 발견했나부다.
잘라서 포장한 배추를 ㅋㅋ

포기김치는 실패를 자주해 걍
잘라서 담그는데 내겐 정말 힘들고
귀찮은 게 배추 자르기 😅

대충 사먹고 싶어도 몰랐으면
모를까 배추 한 포기 값의 김치가
한 접시도 안 되고 입에도 안 맞아
어쩔 수 없이 직접 만든다.

한 포기만 담그면 혼자니까
오래 먹으므로 좀 힘들어도
괜찮은데 배추 썰기와 채칼로
무 썰기가 넘~ 힘들다.
그 와중에 절케 잘라 포장으로 나오니
올매나 방갑던지 ㅋㅋ 반포기씩 두 개~

무는 채썰어 포장으로 안 나오나? ㅋ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